`컴백` 카라, 왜 `강심장` 택했을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1-05-12 오후 5:28:18

    수정 2011-05-12 오후 5:29:00

▲ 카라 `제트코스터 러브` 재킷 이미지


[이데일리 SPN 조우영 기자] 걸그룹 카라가 전속 계약 문제로 분쟁을 겪은 뒤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한다.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카라는 12일 오후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녹화에 멤버 5명 모두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는 카라 멤버들이 갈등을 봉합한 이후 처음으로, 5명이 함께 지상파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는 자리다. 국내 활동은 지난해 말 `점핑`(Jumping) 활동을 마무리한 후 5개월 만이기도 하다.

그만큼 멤버들의 첫 마디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강심장` 역시 시청률에서 `카라 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기대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구하라가 연기자로 데뷔하는 SBS 드라마 `시티헌터`가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어 멤버 전원이 (구하라를) 응원하기 위해 `강심장` 출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간 국내 활동을 하지 못한 사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팬들의 양해를 구하는 첫 공식적인 자리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라는 지난 1월19일 멤버 3인(강지영, 정니콜, 한승연)이 DSP미디어에 전속계약해지 통보를 한 뒤 100일 만인 지난 4월28일 극적으로 화해하며 갈등을 봉합했다.

현재 카라는 일본 신곡 녹음을 마쳤으며 6월 말께 컴백을 준비 중이다. 이에 앞서 카라는 6월11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두 번째 한국 공식 팬미팅 `지금 전하고 싶은 말…`을 열고 팬들과 만남을 가질 계획이다.

▶ 관련기사 ◀ ☞카라, 갈등 봉합 후 첫 韓 팬미팅 `무료 개최` ☞김성희, 양원준씨와 7일 결혼..카라는 불참 ☞카라 박규리, 연예인 지망 고교생 위해 강의 ☞카라 구하라, 억대 계약금 받고 첫 단독 CF ☞서먹서먹한 카라?..하라-지영 `이렇게 친해요` ☞100일만에 다시 뭉친 카라..`라디오스타` 감동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40kg' 화사, 놀라운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 꿈을 향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