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편안한 복장으로 입장하는 할리우드 배우 러셀 크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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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1-19 오후 12:20:15

    수정 2015-01-19 오후 12:20:15

[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할리우드 감독 겸 배우 러셀 크로우가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영화 '워터 디바이너'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러셀 크로우의 감독 데뷔작 '워터 디바이너'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로 제1차 세계대전 가장 참혹했던 갈리폴리 전투 중 실종된 세 아들을 찾아 호주에서 머나먼 땅 터키를 홀로 찾아온 한 아버지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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