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하수정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011년 업무직 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30명이며 고교 졸업이상 학력 소유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접수는 오는 15일까지다. 지원서류는 취업 포털 사이트(잡코리아, 사람인)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번 채용에서는 서울과 수도권, 지방지점(강릉, 밀양, 부산, 안동, 울산, 제주, 창원)에서 다음 달 부터 근무 가능한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오는 18일 발표된다. 이후 실무 면접, 세미나 면접 등 선발 절차를 거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