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해명 "내가 말만 하면 허세라 생각, 과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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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4-01-22 오후 6:35:40

    수정 2014-01-22 오후 6:35:40

최시원 해명
최시원 해명
[티브이데일리 제공] 최시원이 허세 이미지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는 ‘성룡과 친구들’ 특집으로 진행, 월드스타 성룡과 그의 한국 절친인 슈퍼주니어의 최시원, 브라운아이드걸즈의 나르샤가 출연했다.

이날 성룡의 절친이라 밝힌 최시원은 동시통역기계도 없이 성룡과 자연스런 대화를 이어나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최시원은 “사실 최시원하면 허세로 좀 유명하지않냐?”라는 질문에 “아니다. 그건 과장된 것. 내가 말만하면 너무 과장해서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더라. 난 단지 내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했을 뿐”이라며 대답했다.

하지만 그가 대답하는 동안 취한 최시원 특유의 제스처와 행동 때문에 출연자들은 그의 모순된 발언에 폭소했다.

또한 유재석은 “작년에 야외에서 웃통을 벗고 농구하는 것을 목격한 적 있다. 그건 어떻게 된거냐. 왜 옷을 벗고 농구를 하느냐”라고 기습질문을 던져 최시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23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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