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피니트, 거리의 악동 변신

  • 등록 2014-06-20 오후 2:56:42

    수정 2014-06-20 오후 2:56:42

인피니트. 그룹 인피니트가 선배 가수들과 함께 음반 활동을 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앳스타일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룹 인피니트가 선배 가수들과 함께 음반 활동을 한 소감을 밝혔다.

인피니트는 6월 20일 발간되는 앳스타일(@star1) 7월호와 인터뷰에서 2000년대 초반을 휘어잡았던 god, 플라이투더스카이와 함께 활동하게 된 소감으로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리더 성규는 “플라이투더스카이, god. 모두 가수를 꿈꿨던 어린 시절에 감성을 줬던 음악을 하신 분들이다. 그리고 선배님들을 보면서 꿈을 키워왔다. 이렇게 다시 좋은 음악으로 나오셨을 때 처음 든 생각은 ‘아 정말 그대로구나. 그리고 이분들처럼 오래오래 음악을 할 수 있구나’ 였다. 정말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1위 후보에 올랐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다. 훗날 인피니트도 누군가에게 감사함과 존경심으로 바라볼 수 있는 팀이 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꼭 그렇게 되게끔 열심히 할 것”이라 덧붙였다.

5년 차 가수인 만큼 후배들도 많아졌을 터. 호야는 “1년 만에 컴백했는데 정말 후배 가수분들도 많아졌더라. 다들 열심히 하고, 또 잘하는 모습이었다. 서로의 자극제가 아닌 정말 함께 즐기는 음악을 하는 가수가 되었으면 한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인피니트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7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제시카-크리스탈 화보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전혜빈, 여름 화보.. 모노키니 입고 '아찔 몸매 과시'
☞ 태연 심경 고백, 백현 열애설에 "팬 조롱 아냐.. 소원 미안해"
☞ '렛미남' 양정현, 변신 후 짝사랑녀 태도 변화 '좋은 사이 기대'
☞ [포토] 전혜빈, 수영복 화보.. '구릿빛 탄탄한 몸매'
☞ 태연♥백현 열애, 사랑의 암호는? '갸힝' 애교 커플 등극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올림픽 핫걸, 남친에게 ♥
  • '앙~' 애교 대결
  • ‘백플립’ 부활
  • 포스트 김연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