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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은 지난 1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팬사인회를 열었다.
또 그는 행사를 통해 팬들에게 상품을 전달하고 팬들과 기념 촬영을 하면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정우성은 최근 개봉한 영화 ‘마담뺑덕‘의 홍보활동을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쳤다. 지난 5월 UN 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명예사절로 임명된 정우성은 차기작 ‘나를 잊지 말아요’의 후반 작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네팔의 UN난민기구 캠프를 방문하기 위해 내달 3일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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