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판매사(딜러사)인 한성자동차는 지난 15일 고객 50팀을 자동차경주장 인제 스피디움에 초청한 가운데 서킷 체험 행사 ‘트랙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성차는 지난달 A, B, CLA, GLA클래스 같은 소형 모델 구매 고객 등을 이 행사에 초청해 프로 선수의 레이싱 교육과 참가자 짐카나 레이싱(장애물 경주) 등을 펼쳤다.
한성차는 이날 참가자 중 1팀을 선정해 내년 3월 세계 최고 자동차 경주 대회로 꼽히는 포뮬러원(F1) 말레이시아 그랑프리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차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고객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 메르세데스-벤츠 판매사 한성자동차는 지난 15일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 고객 50팀을 초청해 서킷 체험 행사인 트랙데이를 열었다. 한성차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