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웰크론이 운영하는 기능성침구 브랜드 ‘세사’(SESA)와 ‘세사리빙’(SESA Living)이 신학기를 맞아 유아동 기능성침구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웰크론 측은 “이번에 출시하는 모든 제품은 각종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인 집먼지 진드기를 차단하고 먼지 발생이 적은 기능성 원단인 ‘웰로쉬’ 소재로 만들었다”며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 안전성 인증을 받은 특수염료를 적용해 안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사는 코끼리와 토끼 등 동물캐릭터를 볼펜으로 그린 듯한 일러스트 디자인이 인상적인 ‘보노보노’와 함께 춤추는 요정의 모습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에뛰드’를 선보였다. 세사리빙 유아동 전용 침구브랜드인 세사키즈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원 시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낮잠이불을 가방에 담아 휴대성을 높인 ‘바비 유아가방 세트’를 출시했다.
이 밖에 리빙코럴 색상 위주로 수채화를 그리듯 동물캐릭터를 표현한 ‘푸키’, 아동들이 좋아하는 공룡캐릭터를 이불 양면에 그려 넣어 양면사용이 가능한 ‘스테고’ 등을 선보였다.
웰크론 관계자는 “기능과 안정성과 함께 아이들 상상력과 꿈을 키우는 디자인에 초점을 맞췄다”며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수면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