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신일철주금은 이와테(岩手)현 가마이(釜石)시 제철소에서 간벌재 사용량을 기존 연 7000t에서 4만8000t으로 대폭 늘리는 동시에 오이타(大分)시 제철소에서도 연 1만2000t의 간벌재를 연료로 이용하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올해 2개 발전소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총 6만3000t 절감할 것으로 신일철주금은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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