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의 출판 자회사인 FKI미디어는 창업시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여성을 위한 창업안내서인 ‘여성창업노트-대한민국에서 여성 CEO로 산다는 것’을 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저서는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전하는 ‘비즈업(B`ZUP) 창업HOW 시리즈’ 네 번째 편으로 국내 창업시장에서 여성이 있는 위치를 진단하고 여성 창업가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정보를 담았다.
1장에서는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2장에서는 실제 창업한 여성 스타트업 대표 14명과의 인터뷰를 각각 실었다. ‘페이스북’의 셰릴 샌드버그, ‘스팽스’의 사라 블레이클리, ‘닉스코스메틱’의 토니 고 등 글로벌 기업을 키워낸 여성 기업가의 경영 조언도 함께 담겨있다.
책은 6일 발간될 예정이며 1만5000원이다.
 | | 사진=전국경제인연합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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