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 내정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3-03-24 오후 2:02:47

    수정 2013-03-24 오후 2:38:26

[세종=이데일리 문영재 기자] 추경호(53·사진) 기획재정부 1차관 내정자는 금융 요직을 두루거친 대표적인 ‘금융통’으로 꼽힌다.

사무관 시절 재정경제부 경제정책국에서 오래 일해 거시경제에 대한 이해도 밝다. 항상 ‘최연소’ 타이틀을 달고 다닐 만큼 능력을 인정받았다.

행시 25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경부 은행제도과장과 금융정책과장을 지냈다. 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공사참사관 등을 거치면서 폭넓은 식견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다.

재경부 은행제도과장 시절엔 신용불량자 대책을 주도했고 금융위 부위원장을 지내면서는 글로벌 재정위기 대응과 극복에 역할을 했다.

합리적이면서도 치밀하며 현장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업무스타일로 평가받고 있다.

▲60년 대구生 ▲대구 계성고, 고려대 경영학과 ▲오리건대 경제학 석사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실 ▲재경부 기획관리실 행정법무담당관, 금융정책국 은행제도과장, 금융정책과장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공사참사관 ▲금융위 금융정책국장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금융위 부위원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산소 발생기' 찬 장동혁
  • 화사, 깜짝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