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웅진씽크빅(095720)의 주가가 증권가의 매출 확대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5분 현재 웅진씽크빅은 전 거래일 대비 2.05%(180원) 오른 8940원에 거래 중이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구조조정 마무리로 올해부터는 전집과 학습지 등 주력 사업의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며 “전집부문은 작년 8월 웅진북클럽을 출시했는데 태블릿PC를 활용해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 신규 고객에 대한 접점을 넓히면서 가입자 수가 늘고 있고 약정에 의한 회원제이기 때문에 장기고객 확보뿐만 아니라 고객당 총구매액이 오르면서 매출이 늘어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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