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오라클, 2%대 상승…틱톡 미국 사업부 인수 승인

  • 등록 2026-01-23 오전 5:08:10

    수정 2026-01-23 오전 5:15:40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미국 정부와 중국 정부가 오라클(ORCL)의 틱톡 인수를 승인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오라클 주가는 상승세다.

22일(현지시간) 오후 3시3분 현재 오라클은 전 거래일 대비 2.50%(4.34달러) 상승한 178.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오라클 (사진=로이터)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정부와 중국 정부는 틱톡 미국 사업을 오라클과 사모펀드 실버레이크테크놀로지매니지먼트 컨소시엄에 매각하는 거래를 승인했다.

이번 거래로 틱톡 모회사인 바이트댄스는 미국 사업에서 20% 미만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오라클, 실버레이크,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투자기관 MGX는 각각 15%의 지분을 보유한다.

이번 소식은 작년 12월 처음 알려졌다. 당시 이번 거래는 이달 중 마무리 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거래 금액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시장에서는 틱톡 미국 사업 가치가 140억달러 수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추위 잊은 상남자들
  • 울상→금메달상
  • 올림픽 핫걸♥
  • ‘백플립’ 부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