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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블로그를 통해 은퇴를 발표했던 아사다 마오는 이날 도쿄의 한 호텔에서 은퇴를 결정하게 된 계기와 심경 등을 밝혔다.
아사다 마오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연아는 어떤 존재였는가’라는 질문에 “서로 좋은 자극을 주고받았던 존재“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북돋워 줬다“라고 답했다.
마오는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일본 방송국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역 시절 마오는 같은 1990년 9월생인 김연아와 2004년부터 10년 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쳐왔다.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키며 ‘피겨 천재’로 불렸지만 김연아의 그림자에 머물렀던 마오는 은퇴 기자회견에서 “다시 태어나도 스케이트를 타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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