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프리스비는 오는 31일까지 일주일간 ‘프리스비 맥 슈퍼위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맥북 프로 논 터치바 13인치 고급형이나 맥북 프로 터치바 13인치·15인치 기본형 구매시 에어팟 또는 8만원 할인+스타터 패키지 중 하나를 선택하고 추가로 애플 매직마우스2, 애플 USB-C AV 어댑터, 프리스비 이벤트카드 10만원권 중 하나를 더 증정한다. 최대 33만9000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서비스 보증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애플케어 구매시 최대 8만원의 이벤트 카드도 추가 증정한다.
프리스비는 차별화된 보상판매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제품 반납 즉시 보상가격을 차감해 구매하는 ‘원스톱 보상판매 서비스’로 사용하던 맥을 반납하면 보상가격에 6만원을 추가 지원받는다.
아울러 롯데카드로 결제시 롯데 모바일 상품권 4만원 및 10개월 무이자 할부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프리스비는 봄 맞이 행사로 아이폰8 256GB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애플 정품 실리콘 케이스를 증정한다. 프리스비는 서울 명동, 강남, 홍대, 건대, 여의도IFC몰 외에 분당, 부산, 대전 등 전국 8개지역과 프리스비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