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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해당 채널에서 공개한 대화에 따르면 박나래는 A씨에게 월급이 적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고 A씨는 “이만큼도 감사하다. 더 줄이셔도 괜찮다”는 대답을 했다.
또한 박나래가 A씨에게 한 약속은 매출 10% 지급이 아닌,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광고 성사에 대한 조건부였다고 설명했다.
박나래가 4대 보험을 들어주지 않았다고 한 것에 대해서도 “세무 관계자가 A씨에게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중 어떤 방식으로 급여를 받을 지 물었고 A씨가 사업소득을 원했다”며 A씨의 주장에 반대되는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녹취에서 A씨는 “왜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됐는지 모르겠다. 이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았다”며 오열했고 박나래와 반려견의 건강상태를 걱정했다. 또한 “언니는 내 사랑”, “이 상황이 너무 싫다” 등의 발언까지 했다.
A씨는 이날의 만남에 대해 “녹취가 있다”며 “필요하다면 녹취를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던 상황. A씨가 이런 상황에 반격할 만한 새로운 증거를 공개할지, 이대로 박나래의 상황이 반전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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