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친부 소송 이후 첫 공식 무대에 선 배우 차승원(왼쪽 두번째) / (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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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배우 차승원이 친부 소송 이후 첫 공식무대에 올랐다.
차승원은 1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2015 S/S 서울패션위크’(이하 서울패션위크) 송지오(SONGZIO) 컬렉션에서 오프닝과 클로징 무대를 장식했다.
친부 논란 이후 오른 첫 공식행사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으나 차승원은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며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했다.
 | 친부 소송 이후 첫 공식 무대에 서는 배우 차승원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막한 2015 S/S ‘서울패션위크’, 송지오 디자이너 패션쇼에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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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차승원은 차노아의 친부 조모씨로부터 1억 원을 요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이에 차승원은 “부인과 결혼하며 아들 노아를 가슴으로 낳았다“고 친부가 아님을 밝혔고, 이후 조씨가 소를 취하하면서 논란은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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