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오서코리아는 발목 부상 예방 및 부상 후 관리를 위한 발목 보호대 폼핏 스피드레이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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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핏 스피드레이스는 세가지 종류의 스트랩이 발목을 가볍고 단단하게 감싸주는 발목 보호대로, 발목 부상 예방 목적으로 사용할 뿐 아니라 부상 후 재활 시 깁스 대용으로도 착용할 수 있다. 발목의 불안정성 느끼는 사람은 일상생활이나 가벼운 운동을 할 때에도 발목을 고정할 수 있어 발목을 보호할 수 있다.
폼핏 스피드레이스는 발목 부상 후 재활에 적합한 지지를 제공하여 발목 관절 가동범위를 넘어서는 과도한 활동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부상 예방을 위해 착용할 수 있다. 내구성 있는 소재로 제작해 착용 후 바지 속으로 감출 수 있고, 로우 프로파일 디자인으로 실용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한편 폼핏 스피드레이스 발목보호대는 오서코리아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서코리아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