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특징주]인텔, 마벨테크놀로지, 세레브라스시스템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6-09 오전 4:20:21

    수정 2026-06-09 오전 4:20:21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8일(현지시간) 오후장 특징주

종합 반도체 설계 및 제조 기업 인텔(INTC)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파운드리 대체 공급망으로 낙점될 수 있다는 유력 매체의 보도가 전해지며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GOOGL)과 인공지능(AI) 황제주 엔비디아(NVDA)가 인텔을 잠재적인 백업 칩 위탁생산(파운드리) 파트너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중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 아시아권 파운드리 의존도를 낮추려는 빅테크들의 공급망 다변화 움직임이 호재로 작용했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3시14분 인텔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1.80% 급등한 110.87달러에 거래중이다.

글로벌 데이터 인프라 및 고속 통신 반도체 솔루션 기업 마벨 테크놀로지(MRVL)도 뉴욕증시의 간판 벤치마크 지수인 S&P 500 지수 전격 편입 소식에 장 내내 강세를 보이고 있다.

S&P 다우존스 지수는 마벨테크놀로지와 전자제품 제조 서비스 기업 플렉스(FLEX)가 지수에 새로 편입된다고 전했다.

지수 편입에 따른 대규모 패시브 자금 유입 기대감이 주가를 강하게 밀어 올리고 있다.

같은시각 마벨테크놀로지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1.15% 오른 292.84달러선에 움직이고 있다.

초대형 웨이퍼 스케일 인공지능(AI) 가속기 설계 전문 기업 세레브라스시스템스(CERE)는 월가 대형 투자은행들의 무더기 ‘매수’ 투자의견 릴레이에 힘입어 20%대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모건스탠리를 비롯해 바클레이즈, 웨드부시, UBS 등 월가의 주요 금융기관들이 동시에 동사에 대한 기업 분석을 시작하며 일제히 ‘매수’에 상응하는 우호적인 투자의견을 쏟아냈다.

엔비디아가 독점하고 있는 AI 칩 시장에서 세레브라스시스템스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강력한 대안으로 주목받으며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대거 몰리는 모습이다.

같은시각 세레브라스시스템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0.02% 폭등한 241.2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남편 메시에 만족한 눈빛
  • 파격 드레스
  • 완벽 기럭지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