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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희는 ‘서울 아트시네마’의 후원자로 나서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의 시네마테크 친구들 특집 화보를 촬영, 이를 25일 공개했다.
`바자`의 시네마테크 친구들 특집은 국내 유일의 예술영화 후원 프로젝트로, 영화배우들과의 화보 작업을 통해 얻는 수익금을 전액 서울아트시네마에 기부하고 있다.
한편 여전히 영화와 사랑에 빠져 있다는 이연희의 인터뷰와 화보는 `하퍼스 바자`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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