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요소는 ‘가격’으로 ‘최저가 여부’가 21%로 상대적으로 가격탄력성이 적은 명품 카테고리임에도 오프라인 명품 브랜드샵보다 플랫폼별 제품 비교가 쉬운 온라인 명품 구매에서는 구매가격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 제품 상세 정보, 쿠폰·할인혜택, 배송, 기타의견이 뒤를 이었다.
오프라인에서 구매하지 않는 이유로는 ‘온라인 대비 가격이 더 비싸서’, ‘직접 방문하는 것이 불편해서’, ‘할인, 이벤트 혜택이 부족해서’ 등이 있었으며 기타 의견으로는 ‘매장 직원 응대가 부담스러워서’, ‘원하는 제품을 구매할 수 없어서’ 등이 있었다.
명품 오프라인 구매자의 주된 요인으로는 ‘정가품 신뢰도’와 ‘제품 실물 확인’이, 온라인 구매자의 주된 요인으로는 ‘가격 경쟁력’과 ‘매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되는 편의성’이 가장 많은 응답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트렌비는 관계자는 “온라인 서비스만의 고객 만족도 및 혜택 강화에 노력할 것”이라며 “온라인 명품 플랫폼의 리딩 브랜드로써 향후 플랫폼 신뢰도 상승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명품 감정 트레이닝 센터의 경우 현재 40여명의 명품 감정사 규모를 올해 연말까지 100명 추가 양성할 계획”이라며 “명품의 ‘가품 제로화’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포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는 최가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300888t.jpg)
![[포토]한자리에 모인 2026 대한민국 펀드어워즈 수상자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611t.jpg)
![[포토]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 현장 방문한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363t.jpg)
![[포토]장동혁, '국민의힘 오늘 본회의 불참할 것'](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75t.jpg)
![[포토]설 선물 재래시장에서 구입하세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64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종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55t.jpg)
![[포토]방지민, 디 어워즈 여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580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도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352t.jpg)
![[포토]오세훈 시장, 노량진 상인들 만나 인사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339t.jpg)

![크리스 인 플룸 CEO “코인침체, RWA에 기회..韓국채·문화IP 유망”[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400073h.jpg)
![“자리가 없다” 교도소 '비명'…1월에만 1428명 '사회로'[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392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