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페토, FPS '포인트 블랭크' 브라질 국민게임으로 등극

  • 등록 2013-02-22 오전 10:18:45

    수정 2013-02-22 오전 10:18:45

[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제페토는 자사의 온라인 1인칭 슈팅게임(FPS) ‘포인트 블랭크’가 브라질 온라인게임 역사상 최고 동시접속자수인 5만명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포인트 블랭크는 지난 2010년 10월부터 브라질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브라질 매체인 ‘the EGW’로부터 2012년 ‘최고의 온라인 FPS 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제페토는 독자 개발한 아이큐브 엔진으로 포인트 블랭크가 낮은 PC 사양에서도 화려한 그래픽과 현실감 넘치는 효과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해왔다.

김지인 제페토 대표는 “브라질은 게임인구가 4500만명을 넘는 발전 가능성이 큰 나라”라며 “브라질에 맞는 현지화, 기술력, 현지 파트너사와 마케팅 협력 등으로 이와 같은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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