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티파니, 고향인 미국 LA 인근 사막서 '강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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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3-20 오후 12:22:27

    수정 2015-03-20 오후 12:22:27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야생녀’로 거듭났다.

티파니는 최근 패션지 ‘인스타일’과 고향인 미국 L.A. 근처 사막에서 화보 촬영을 했다. 강렬한 로드 트립 화보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눈을 뜰 수 없는 강렬한 햇빛과 건조한 공기로 인해 쉽지 않은 촬영이었다. 티파니는 “1년에 한두 차례 휴가가 생길 때마다 고향인 L.A. 곳곳의 멋진 장소에서 화보를 진행하는 게 좋다”며 즐거워했다. 티파니는 “올해 휴가가 주어진다면 그리스나 보라보라 섬 같은 휴양지로 떠나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티파니의 화보는 ‘인스타일’4월호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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