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제4이통株, `방통위 불허` 소식에 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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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0-11-03 오전 9:02:05

    수정 2010-11-03 오전 9:02:05

[이데일리 안재만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의 제4 이동통신사업을 불허했다는 소식에 투자사들이 동반 약세다.

3일 오전 9시1분 현재 디브이에스(046400), 스템싸이언스(066430), C&S자산관리(032040), 씨모텍 등은 1~2%대 약세를 기록 중이다. 이 기업들은 탈락이 유력하다는 보도에 지난 이틀간 급락한 바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전날 열린 상임위원회에서 KMI 사업계획서에 대해 `부적격` 판정을 내린 전문심사단의 심사결과를 수용, 사업허가를 부결시켰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
☞[특징주]`KMI 사업심사 탈락 유력` 보도에 제4이통주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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