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김혜수 같던 내 몸매, 지금은 클라라"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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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10-19 오후 11:17:32

    수정 2013-10-19 오후 11: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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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제공] 마동석이 자신의 몸매를 클라라에 비유했다.

1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더 파이브’의 김선아 마동석 온주완을 만났다.

이날 김선아와 온주완은 “마동석의 몸은 글래머다”라는 질문에 모두 그렇다고 말했다.

앞서 김선아는 “10년 전에 마동석과 만났는데 그 때나 지금이나 외모는 별 차이가 없다. 몸집만 왔다 갔다 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마동석은 “예전에 근육이 최고였을 때의 내 몸이 김혜수였다면 좀 날씬해진 지금은 클라라 정도다”라고 말도 안 되는 비유를 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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