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한중일 연합 걸그룹 디홀릭 두리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롤링홀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쫄깃쫄깃'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디홀릭은 큐티와 섹시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걸그룹으로 앨범 준비 과정에서 완성도를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비쥬얼과 음악적인 요소를 겸비해 완성형 걸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홀릭은 8일 첫 번째 미니앨범과 타이틀곡 '쫄깃쫄깃'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