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휴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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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주방가전업체 휴롬은 3가지 기능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다용도 녹즙기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휴롬 녹즙기는 섬유질이 많은 녹색 채소 착즙부터 천연 조미료 만들기, 고기 등 식재료 다지기 기능까지 활용도가 다양하다. 착즙망과 다지기망을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착즙망은 녹색 채소에 최적화 해 섬유질이 많은 길고 얇은 잎채소류도 간편하게 녹즙으로 만들 수 있다. 다지기망을 사용하면 마늘, 새우, 견과류 등의 재료를 곱게 다져 천연조미료를 만들 수 있다.
기능적으로는 재료를 눌러 짜주는 스크루 축을 앞뒤 양쪽으로 고정, 사용 중 흔들림이 없다. 드럼캡에 결합된 커팅 블레이드는 스크루와 함께 회전하며 재료를 막힘없이 배출함과 동시에 찌꺼기를 잘라주고 빼내 사용 효율을 높였다. 휴롬 녹즙기는 전국 13개 코스트코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휴롬 녹즙기는 녹즙부터 요리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