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농심켈로그는 브랜드 모델 유진과 함께 새해 맞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식품 기부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 | ▲농심켈로그 브랜드 모델 유진이 ‘첵스 팥맛’을 소개하는 모습.(사진=농심켈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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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는 10만인분에 달하는 시리얼 제품을 굿네이버스, 인천시 연수구청, 서울시 송파구청, 김포시 복지재단 등 유진과 소속사 인컴퍼니가 함께 하고 있는 기부처를 포함한 총 4곳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한다. 기부 제품은 팥의 영양과 맛은 그대로 살리고 농심켈로그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해석한 신제품 ‘첵스 팥맛’이다.
농심켈로그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해에만 약 123만인분에 달하는 식품 기부를 실천했다. 명절과 가정의 달 기부를 비롯해 농심과 손을 잡고 소외계층을 위한 세계 식량의 날 기념 대규모 식품 기부 활동을 펼쳤다.
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NGO 단체와 협업 외에도 MBC와 굿네이버스가 주최하는 ‘글로벌 도네이션쇼 W’의 단독 기업 후원으로 2년 연속 참여하는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원을 다방면으로 펼쳐오고 있다.
김희연 농심켈로그 홍보팀 차장은 “이번 기부는 브랜드와 광고 모델이 손잡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것”이라며 “켈로그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과 주변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식품 기부와 지원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