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오리온은 펌프껌 용기 상단에 더스트 프리 캡(Dust Free Cap)을 새롭게 적용한 리뉴얼 제품을 선보였다.
펌프껌은 용기 뚜껑을 들었다 놓기만 해도 껌이 용기 가운데로 쉽게 나올 수 있도록 한 제품. 독특한 방식의 디자인으로 차량 비치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기존 용기와는 달리, 껌이 나오는 부분에 먼지가 묻지 않도록 처리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대한민국 1800만 운전자들을 위한 펌프껌에 위생성을 강화함으로써 기능보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리온 펌프껌에는 자일리톨과 함께 치아건강에 도움이 되는 뮤타엑스 성분이 추가로 첨가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