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서로 보듬는 마음들 모여 큰 희망…넉넉한 설 되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페이스북에 부부 명의 설 인사 게시
"따뜻한 온기 나누는 다정한 시간 기원"
  • 등록 2026-02-15 오후 4:36:35

    수정 2026-02-15 오후 4:36:35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이 15일 “설 명절을 맞이하며 모두의 평안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전 대통령. (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느덧 매서운 추위가 물러가고 날씨도 한결 푸근해졌다”며 자신과 김정숙 여사의 명의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설 인사를 게시했다.

문 전 대통령은 “묵묵히 삶의 터전을 지키느라 모두 애쓰셨다”며 “고단했던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그리웠던 얼굴들과 마주 앉아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다정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적었다.

이어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를 보듬는 마음들이 모여 큰 희망이 된다”며 “어려운 이웃과도 마음을 나누는 넉넉한 설이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고향 오가는 길이 안전하시길 바라며 새해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빈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