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싱글즈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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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추블리’ 추사랑이 그토록 좋아하는 미키마우스가 됐다.
19일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추사랑과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디즈니 화보를 공개했다.
추사랑은 이번 화보에서 뉴발란스 키즈와 디즈니사가 콜라보레이션한 디즈니 원더랜드 키즈 룩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최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선보인 깜찍한 추사랑의 단발머리가 미키마우스 모자, 스냅백과 사랑스럽게 연출됐다.
추사랑 아빠 추성훈도 딸 추사랑을 번쩍 들어올리며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크리스마스 카드 같은 추블리 부녀의 화보는 싱글즈 12월호에 실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