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삼부토건(001470)이 급락하고 있다. 지난해 적자 규모가 커졌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오전 9시2분 현재 삼부토건은 전거래일 대비 9.00% 내린 7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6일 삼부토건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523억5092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 증가한 6051억9184만원, 당기순손실은 적자 지속한 2831억6959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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