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내년 1월 日 오사카 팬미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5-12-30 오후 6:02:02

    수정 2015-12-30 오후 6:02:02

이상윤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이상윤이 일본 오사카에서 단독 팬미팅을 가진다.

이상윤은 2016년 새해를 맞아 내달 11일 일본 오사카에서 ‘어 해피 뉴 이어’라는 타이틀로 일본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상윤은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팬들과 함께 하는 여러 가지 이벤트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직접 본인이 노래도 선곡해 가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오랜만에 하는 팬미팅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이상윤은 얼마 전 종방한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최지우와 함께 출연하며 일본 현지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드라마 관심에 1회 공연 예정이었던 팬미팅이 추가 공연까지 생겨나는 등 그 인기를 얻고 있다.

이상윤은 ‘두번째 스무살’을 마치고 여행을 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영화 ‘날보러 와요’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춤추는 GD, 알고보니 로봇?
  • 머리 넘기고 윙크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