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화장품 브랜드 더샘은 ‘모찌 스폰지’로 보습력을 극대화시킨 신개념 ‘에코 소울 CC쿠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에델바이스 꽃에서 추출한 보습성분과 미네랄이 풍부한 ‘알래스카 빙하수’를 담고 있어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효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스폰지가 내용물을 머금은 형태로 이뤄진 더샘만의 독자 기술의 ‘모찌 스폰지’를 사용해 촉촉한 보습성분을 지속적으로 전달해주는 장점이 있다.
더샘 관계자는 “기존 제품들은 공기중에 노출될 때마다 점차 건조해지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어 왔다”면서 “보습·시원함·미백·주름개선·자외선 차단 등 8가지 효과까지 갖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