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총 570억원 규모의 ELS 9종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ELS 3867호`는 OCI 보통주, 현대건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행사가격 이상인 경우 연 18.51%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4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행사가격의 90%(4, 8, 12개월), 85%(16, 20, 24개월), 80%(28,32개월), 이상인 경우 연18.51% 수익으로 조기상환된다.
이외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한 1~3년 원금보장형(3860,3868호)과 KOSPI200/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 1~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3861~3865호), 신한지주 보통주/삼성전기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3866호)ELS 등을 발행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