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P빌리턴의 철광석 부문 대표 지미 윌슨은 1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중국 자원 수요 전망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경제의 기본 수준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중국 제조업 부문의 철광석 수요는 최근 몇 달 동안 BHP의 기대치를 넘어섰다는 게 윌슨의 설명이다. 또 냉각됐던 중국의 부동산 시장도 소폭 반등했다.
지난 주 중국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7%로 낮췄다. 25년만에 최저치인 지난해 경제성장률 7.4%보다 낮은 것이다.
세계 최대 철광석 소비국인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수요 감소로 공급 과잉이 우려되면서 철광석의 가격도 급락했다. 톤당 58달러의 철강지수는 2008년 관련 지수가 산출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다만 중국의 철광석 수입은 올해초부터 현재까지 0.9% 하락했다.




![[포토]김정관 장관, 최고가격제 첫날 주유소 방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854t.jpg)
![[포토] 굳은 표정의 오세훈 서울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798t.jpg)
![[포토]최고가격제 관련 범부처 합동점검단 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617t.jpg)

![[포토]아마추어 김하은,긴장없이 바라본다](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274t.jpg)
![[포토]에스파 닝닝, 날개 없는 천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740t.jpg)
![[포토]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킥오프 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613t.jpg)
![[포토]레드벨벳 조이, 봄 꽃 미소 활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294t.jpg)
![[포토] 임원희·정윤호 서울시 표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0865t.jpg)
![[포토]관람객 시선 사로잡는 전고체배터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081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