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우빈 "준호 엉덩이, 어마어마해 자꾸 손이 간다"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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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5-18 오후 4:19:41

    수정 2015-05-18 오후 4:19:41

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김우빈이 2PM 준호의 엉덩이를 칭찬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스물’의 주인공 김우빈과 준호, 그리고 그들의 트레이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준호와 함께 출연한 준호의 트레이너는 “준호의 신체 부위 중 가장 예쁜 부분이 어디냐”라는 질문에 엉덩이를 선택했다.

이에 김우빈은 “(준호 엉덩이가) 진짜 어마어마하다. 자꾸 손이 가는 엉덩이다”라고 극찬하자 준호는 “우빈이가 자주 만진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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