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버스 비교견적 서비스 '올버스', 견적요청 2만건 돌파

  • 등록 2017-05-28 오전 11:37:19

    수정 2017-05-28 오전 11:37:19

[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전세버스 비교견적 서비스 올버스가 누적 견정요청 2만건을 돌파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올버스는 한 번의 견적 요청으로 가격비교부터 예약 · 결제까지 완료 가능한 버스대절 O2O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누적 견적요청 2만건을 돌파하며 업계 1위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킨 올버스는 지난 1년간 거래금액 10억원을 달성했다.

또한 전국 어디든100% 배차완료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기사 확보에 힘쓴 결과 650명의 기사와 제휴를 맺었다. 이를 통해 견적요청 당 평균 8.76개의 입찰 견적을 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가격비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해정 올버스 대표는 “지난 일 년간 낙후된 전세버스 시장의 고객 접근성 개선과 예약 편의성 증진을 위해 힘써왔다”면서 “올버스는 시장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소비자의 편의성과 버스업계의 수익성을 함께 증진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버스는 오는 31일까지 1주년 기념 1만원 할인쿠폰을 발급 중이며,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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