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양꼬치집서 술 먹다가 그만”…120만 유튜버, 음주운전 사고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경찰엔 “고량주 한 잔 마셨다” 진술
警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준” 파장
  • 등록 2026-02-15 오후 5:33:09

    수정 2026-02-15 오후 5:33:09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구독자 120만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가 서울 강남 한 식당 주차장에서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다 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됐다.

(사진=연합뉴스)
14일 TV조선은 유튜버 A씨가 만취 운전으로 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강남구 역삼동의 한 양꼬치집 주차장에서 음주운전을 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차를 빼던 과정에서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 주차장 벽을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A씨는 “고량주 한 잔을 마셨다”고 진술했으며, 검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의 혈중알코올농도가 나왔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