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는 4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모누멘탈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에 0-7로 졌다. 전반에만 5골을 내주며 일찌감치 승부가 기울었다.
|
대체 항공편을 구하는 사이 선수단 구성에도 문제가 생겼다. 일부 선수들이 피로 누적 등을 이유로 원정에 불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협회는 대체 선수들을 긴급 소집했지만, 이들이 부르키나파소에서 카사블랑카로 이동해 합류하느라 출발이 더 늦어졌다.
선수단이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세이사 공항에 내린 시각은 현지시각 3일 오후 3시 43분이었다. 오후 9시 킥오프까지 약 5시간 17분밖에 남지 않았다. 카사블랑카에서 비행기로 이동한 시간만 11시간 42분이었다. 선수들은 호텔에서 늦은 식사를 했고, 경기 장비는 곧바로 경기장으로 보내졌다. 장거리 비행의 피로를 풀 시간은 부족했다.
전반 35분 니코 파스, 36분 훌리안 알바레스가 연속 득점했다. 후반에는 프랑코 마스탄투오노와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한 골씩 보탰다. 부르키나파소는 슈팅 수에서도 3대30으로 밀렸다. 골키퍼 라자크 기라가 선방을 거듭했지만 큰 점수 차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아르헨티나는 7일 같은 장소에서 베냉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에 나서지 않은 리오넬 메시의 국가대표 고별전이다.





![[포토]성유진,파 퍼트 놓치지 않는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708t.jpg)
![[포토] 브랜든 캐왈라마니, 호쾌한 샷으로 역전 우승에 도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432t.jpg)
![[포토]이예원,버디 향한 임팩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696t.jpg)
![[포토]세종대왕님 앞에 놓인 화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406t.jpg)
![[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형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329t.jpg)
![[포토]김민솔,이글 위해 라인을 살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544t.jpg)
![[포토] 장유빈, 대상을 노리는 파워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090t.jpg)
![[포토]재경위 국정감사, '답변하는 박홍근 장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92t.jpg)
![[포토] 삼성전자, 영업이익 대기록 달성](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64t.jpg)
![[포토]오세훈 서울시장,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서울시청 소속 선수단 격려 오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36t.jpg)
!["이게 최선입니까?"…현대차 못난이 '조약돌 키', 드디어 안녕[아車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000566b.jpg)

!["전세금 못 받았는데 이자도 안 된다" 세입자 울린 뜻밖의 조건[판례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000322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