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성웅 기자] 신세계푸드는 밸런타인 데이를 앞두고 미니 냉동 케이크인 ‘베키아에누보 크레마 데 카스텔라’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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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화이트 생크림 맛과 녹차 맛 2종으로 구성했다. 부드러운 식감의 카스텔라 빵과 진한 생크림, 마스카포네 치즈가 어우러져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크레마 데 카스텔라는 신세계푸드 소속 제빵사들의 레시피를 적용해 만든 프리미엄 디저트로 이탈리안 레스토랑 ‘베키아에누보’ 매장에서 즐기던 고급 케이크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생일이나 기념일에 가볍게 선물을 주고 받는 문화가 확산되는 것에 주목해 1만원대의 미니 냉동 케이크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밸런타인 데이는 베키아에누보 카스텔라 2종과 함께 소중한 사람에게 달콤한 기억을 전하는 특별한 날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