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태윤, '그래도 푸르른 날에' 출연진과 다정하게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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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3-20 오후 1:18:04

    수정 2015-03-20 오후 1:18:04

송태윤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신인 배우 송태윤이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송태윤은 KBS2 ‘TV소설-그래도 푸르른 날에’에 석범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서인호 역의 이해우, 석범의 아버지 장용택 역의 김명수, 드라마 ‘미생’에 출연한 정희태와 함께 대본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송태윤은 지난해 영화 ‘교환’, OCN 드라마 ‘리셋,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 얼굴을 비쳤다.

송태윤은 “인기 있는 배우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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