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기존 미러리스 카메라인 루믹스 G2에 비해 가로 길이를 8.8mm, 앞뒤 길이를 11.8mm(뷰파인더 제외) 줄였다. 무게도 35g 줄인 336g이다.
1668만화소의 Live MOS(17.3 x 13.0mm) 이미지 센서가 탑재됐으며, 초당 최대 20장의 연사도 가능하다.
사토 준 파나소닉코리아 컨슈머사업팀 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여 국내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주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