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 “통합신당, 정책과 노선 어느 것도 성역 없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03-06 오전 9:41:44

    수정 2014-03-06 오전 9:41:44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향후 만들어지는 통합신당에 있어 “정책과 노선은 물론 어느 것도 성역이 없다”고 말했다. 민주당의 정강·정책과 당헌·당규에 고집하지 않고 유연하게 대응하겠다는 뜻이다. 이는 전날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새정치연합(가칭) 운영위원장이 합의한 내용과 같다.

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 회의에서 “야권 통합신당과 새정치에 대한 국민의 요구도 우리의 입장도 분명하다. 어떤 구태도 걸림돌이 돼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 원내대표는 “좌클릭도 우클릭도 배제도 갈등도 아닌 오직 국민클릭만이 고려되는 통합과정이 돼야 한다”며 “‘안철수현상’으로 상징되는 새정치의 열망을 더 크게 살려나가는 것이 민주당에게 부여된 책임과 의무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꿈과 희망마저 짓밟히고 패자부활전조차 주어지지 않는 서민들이 다시 희망을 가지기 위해서라도, 민주당이 통합신당을 잘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전하, 목욕시간이옵니다
  • '심신 딸'
  • '한국 꽃신 감동'
  • 신나고 짜릿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