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 밤 9시쯤부터 원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5-02-21 오후 9:58:12

    수정 2015-03-04 오후 4:15:43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설 연휴 넷째 날인 21일 밤 9시를 기해 전국 고속도로 교통상황이 나아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21일 밤 9시 설 명절 귀경길 고속도로 예상 소요시간을 발표했다.

이시각 승용차로 출발할 경우 예상 소요시간은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광주 3시간 △서울→목포 3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부산 4시간20분 △서울→울산 4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20분 등이다. 반면 △대전→서울 2시간3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목포→서서울 3시간30분 △대구→서울 3시간30분 △부산→서울 4시간20분 △울산→서울 4시간30분 △강릉→서울 2시간30분 등이다.

앞서 한국도로공사는 자정쯤 고속도로 정체가 풀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정체해소 시간은 그보다 3시간 가량 앞당겨졌다.

한편 이외의 구간 및 고속도로 실시간 교통정보는 한국도로공사에서 제공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고속도로교통정보’, 한국도로공사 로드플러스 홈페이지(http://www.roadplus.co.kr), 콜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월드컵에 뜬 한국계 미녀
  • 카리나·윈터 응원
  • 화사, 힙한 나시
  • '재선거' 시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