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15일 오후 4시 24분쯤 경북 칠곡군 중앙고속도로 다부터널에서 추돌 사고 2건이 잇달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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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안동에서 대구 방향으로 주행하던 차량 6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고, 뒤쪽에서 차량 4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경찰은 사고 20여분 만에 차들을 이동 조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크게 다치거나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는 없었다.
다부터널은 추돌 사고가 잦은 곳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12월에도 추돌 사고로 7명이 경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