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AF2017 개막식, 폭발물 설치 신고로 지연…경찰 수색 중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7-10-20 오후 6:14:48

    수정 2017-10-20 오후 6:14:48

20일 오후 5시 50분 통제되고 있는 한국만화박물관(사진=BIAF2017)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제19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17) 개막식이 신원미상의 폭발물 신고로 지연되고 있다. BIAF2017 측은 20일 오후 6시 현재 개막식이 열리는 한국만화박물관 건물이 경찰의 통제하에 폭발물 설치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BIAF2017 측은 신고가 접수된 것은 오후 5시께로 한국만화박물관 1층 상영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이었다고 전했다. 신고는 총 3번에 걸쳐 접수됐고 경찰이 오후 5시10분께 현장에 도착했다.

BIAF2017 측은“오후 4시부터 개막식 리허설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었으나 현재는 모든 개막식 진행상황이 멈춘 상태”라며 “관계자와 게스트가 모두 건물 밖으로 나와 상황을 주시하며 대기 중이다”라고 말했다.

BIAF2017은 개막식 이후 24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 부천시청, CGV부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슬슬 시작해볼까"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심신 딸'
  • 전하, 씻으소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