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日 니치아 소송, 강력 대응"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07-10-11 오전 9:56:51

    수정 2007-10-11 오전 9:56:51

[이데일리 김상욱기자] 서울반도체(046890)는 11일 일본 니치아화학이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며 "니치아측에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반도체는 "이미 오래전부터 많은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독자적 특허기술을 축적, 현재 1200건이 넘는 특허출원 및 특허등록을 했다"고 강조했다.

서울반도체는 자체적인 특허기술과 미국 UCSB의 SSLDC(Solid State Light Display Center), 일본 Nitride Semiconductor 등으로부터 라이센스를 받은 특허기술을 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미국 CREE사, 독일 OSRAM사, 일본 TOYODA GOSEI사 등 세계적 LED 칩 제조회사들과 크로스 라이센스 및 전략적 협력관계를 통해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관련기사 ◀
☞서울반도체, 특허 피소 영향 미미할 듯-굿모닝
☞서울반도체, 기술경쟁력 강화되고 있다-굿모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머리 넘기고 윙크..'끝났다'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