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판티노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당신이 원하는 어디에서든 착용할 수 있는 아름다운 메달”이라고 말하며 전 세계의 평화와 통합을 증진한 공로를 인정한다는 상을 건넸다. 트럼프 대통령은 즉시 그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인판티노 회장은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황금 트로피도 건넸다. 이는 세계를 떠받치는 두 손을 형상화한 것이다. 인판티노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은 그의 성과로 분명히 첫 번째 FIFA 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수상을 노골적으로 원했던 만큼 그가 신설된 FIFA 평화상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오랜 우군인 인판티노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가자지구 휴전 중재 노력으로 노벨상을 받았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하기도 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전날 워싱턴에 ‘도널드 J. 트럼프 평화연구소’ 행사에도 참석했는데, 이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콩고민주공화국(DRC), 르완다 정상들이 콩고 동부 분쟁 종식을 위한 협정에 서명했다.
한편 올해 노벨평화상은 베네수엘라의 여성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에게 돌아갔다. 그는 수상 소식 발표 직후 노밸평화상을 “우리의 대의를 위해 결정적 지원을 보내준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일부 헌정한다”고 말했다. 마차도는 오는 10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리는 노벨평화상 시상식에서 상을 받을 예정이다.





![[포토]'최강 한파에 주택가 배수관 동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300897t.jpg)

![[포토] 잠실 아파트 단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300669t.jpg)
![[포토] 서울농협, "아침밥을 먹읍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1281t.jpg)
![[포토] 이억원 금융위원장, 청년 소통 간담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936t.jpg)
![[포토]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736t.jpg)
![[포토] 서울시, 용산전자상가 재개발지역 간담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713t.jpg)
![[포토]금 한 돈 100만 원 육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703t.jpg)
![[포토]빛도 들어오지 않아 더 추운 쪽방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666t.jpg)
![[포토]코스피, 4,900선 회복 마감…코스닥은 급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105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