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와 LG는 21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다시 취소되자 각각 선발 투수를 찰리에서 에릭으로, 리오단에서 우규민으로 교체, 발표했다.
올 시즌 LG전에는 한 경기에 등판해 6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잡았지만, 피홈런 1개 포함, 8개의 안타를 맞으며 4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우규민은 11승을(5패) 거두며 가장 안정감 있는 투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NC전에도 한 차례 등판해 6.2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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